• 안동 유기농 생강에서 추출한 즙에서 전분을 가라앉히고 맑은 윗물로 생강청을 만들어 잡미 없이 깔끔합니다. 겨울엔 따듯한 차로, 여름엔 시원한 에이드로 즐겨보세요. 제가 사실, 생강청을 좋아하지 않아요! 생강청을 잘못사면, 끝에 까끌까끌한 남는 알갱이가 있는게 싫어서요. ​ 근대 <참맛 생강청>은 안동 유기농 제품인데, 즙에서 전분을 가라앉히고 맑은 윗물이라고해서~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박스에 먹는 방법이 적혀있는데요. 겨울에라서 저는 차로 마시기로 했습니다^^ 저는 기본 사용방법보다 2배로 해서, 양을 좀 넉넉하게 했어요. ​ 그리고 최강한파인데!! 이럴때에 몸관리를 더 잘해야하니~~ 신랑꺼랑 생강청을 일단 티스푼에 부어봤는데요~ 와!! 진짜 너무 맑아요!!! 건더기가 없는게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두개를 타서 신랑이랑 마셨습니다. 일단 까끌까끌한 생강의 건더기가 없어서~ 마시는데 너무 깔끔하게 마실 수 있네요. 그리고 찐한 생강의 맛이 나서 너무 좋네요. ​ 지금같은 겨울에 완전 강추드리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네요.   판매가는 15,000원인데, 생각보다 양이 꽤 되요!! 요리에도 넣을 수 있다고해서^^ 다음에는 요리에 넣어보려고 하려구요. 혹시 전화로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031-281-0385>으로 연락주세요.

  • 첫번째는, 박스를 열었을 때에 바로 보였던!! "우리쌀감귤오란다"입니다.   우리쌀 감귤 오란다는 밀가루 대신 국내산 쌀로 만들어 소화가 잘 됩니다. 쌀조청과 아가베 시럽을 넣어 식감이 부드럽고, 제주산 감귤칩이 상큼한 풍미를 더합니다.   이번에 지인들과 강원도 여행을 갈때에 챙겨서 가서 나눠줬습니다^^ 실제로 먹어본 지인들은, 오란다가 원래 엄청 딱딱한데~ "우리쌀감귤오란다"는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감귤칩으로 인행서 엄청 상큼하다고 하네요. ​ 저도 먹었는데요. 오란다는 보통 딱딱해서... 먹기가 너무 힘들었는데요. 확실히 "우리쌀감귤오란다"는 먹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달달한 간식을 선호하지 않는데요. "우리쌀감귤오란다"는 달지 않고, 상큼해서 먹기가 좋더라구요!! ​ 저희 아이들도 오란다는 너무 딱딱해서 안줬는데~ "우리쌀감귤오란다"는, 우리쌀로 만들어줘서 소화도 잘 된다고 하니 챙겨주려고 합니다!! ​ 판매가는 13,000원인데, 양도 푸짐하더라구요. 혹시 전화로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031-229-3535>으로 연락주세요.

  • 용인에는 아름다운 호수, 용담호수가 있다고 해요! 아직 용담호수는 가본적이 없는데, 저희 꼬맹이들과 나들이로 용담호수 다녀오려고 합니다^^ ​ 용담호수 DIY 굿즈는 <가죽 물고기 장식, 자개 엑세서리>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가죽 물고기 장식>은 용담호수의 버들치를 형상화 했더라구요. 그리고, <자개 엑세서리>는 용담호수의 풍경을 담았다고 합니다. 그냥 DIY키드만 보면 만들기 어려울 것 같죠?! 용담호수 DIY굿즈 제작은 대부분 유튜브 가이드가 있어서~ 유튜브 가이드를 보면 따라서 작업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방학동안에 아이들과 해볼 수 있으면 하려고 합니다!! 판매가격은 20,000원입니다. 혹시 전화로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031-339-3079>으로 연락주세요.

  • 사경미감 언박싱을 하면서, 어랏? 이게 뭐지??? 싶었던 구성 ㅋㅋㅋ 아이가 없으니, 이런 게 무슨 소용일까 싶어서 아들램한테 카톡을 잽싸게 보내봄. 사용 안하겠다고 하면, 윗집 아랫집에 있는 꼬마들한테 주는 게 좋겠다고 생각함. 엥??? 근데 사용하겠다고?????????? 롸??? 이걸 어디다 사용하겠다는 건지, 도대체 감이 오지 않는다(만, 사용하겠다고 하니 일단 두기로 ㅋㅋ) 만년 도장에다가 색깔이 저리 다르게 나오니 이쁘기는 얼마나 이쁜지 ^^ 정말 아이있는 집에서는 저런 스탬프 하나 있으면 요긴하게 사용할 듯 하다! 게다가 만년도장인데, 개당 가격 15,000원 정도​ 쇼핑몰을 둘러보니, 주문제작도 가능하다고 함.

  • 요즘 만년스탬프 많이 쓰시죠?! 보통 스탬프는 단색이 많은데요. "판타스틱옵션 주식회사"에서 나온 스탬프는, "컬러플 스탬프"입니다. 저도 스탬프를 워낙 많이 가지고 있는데, 제가 사용하는 스탬프는 업무용이 많았는데요. 일단, 판타스틱옵션 주식회사에 나오는 컬러플 스탬프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컬러플 스탬프 입니다!! 제가 받는 컬러플 스탬프는 "참 잘했어요" 엄지 스탬프입니다. 실제로 스탬프를 찍어보면 큰 힘 없이도 너무 잘 찍힙니다^^ 처음 스탬프를 찍으면 잉크가 초과로 들어있다보니, 몇번 찍다보면 깔끔하게 나오게 됩니다^^ ​ 요즘 저희 7살 핑돌이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하루 공부가 완료가 되면~ 스티커를 붙히라고 했는데!! 판타스틱옵션 주식회사 _ 컬러플 스탬프를 알고나서는, 스탬프로 찍어더라구요^^ 아직 힘조절이 쉽지 않은 7살이 찍어도 잘 나와요! 판매가격은 15,000원이더라구요. 스마트스토어에 들어가보니, 컬러플 스탬프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저희 꼬맹이가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데, 공책이나 책에 찍을 수 있는 이름 스탬프를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컬러플 스탬프는 정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사경미감 덕분에 너무 좋은 제품을 알게 되었네요. ​ 혹시 전화로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070-8997-8479>으로 연락주세요.

  • 사회적협동조합 에코컨서번시Y _ 제로웨이스트 키트 1종 이번 제품은 "에코컨서번시Y 제로웨이스트 키트" 입니다!! 요즘 제로웨이스트가 환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이슈가 되고 있죠?!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는 모든 제품, 포장 및 자재를 태우지 않고, 재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즉, 환경이나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토지, 해양, 공기로 배출하지 않고 생산, 소비, 재사용 및 회수를 통해 모든 자원을 보존 및 재활용하는 것이다. 아마 친환경과 관련한 제품들은 집에 왠만하면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일단, 보통 파우치로 되어 있는데요!! "에코컨서번시Y _ 제로웨이스트 키트"는 롤파우치로 되어 있더라구요^^ 롤 파우치를 열어봤습니다!!! 내부에는 나무 칫솔, 고체 치약, 그리고 나무로 된 수저&젓가락 세트, 그리고 스탠리스 빨대와 솔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롤파우치로 되어 있다보니, 제가 필요한건 추가로 넣을 수도 있을 것 같더라구요. 일단 저는 집에서는 유리빨대를 사용하는데, 외부에서는 가지고 나갈수가 없어서 너무 불편했는데요. 스탠리스 빨대는 깨지거나 이런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아요. ​고체 치약은 써본적이 없는데, 조만간 고체치약도 써보고 괜찮으면~ 집에서도 고체치약으로 바꾸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일단, 1월부터는 자격증 강의를 듣기 위해서 교육원에 가는데요. 교육원에서는 텀블러와, 수저,젓가락을 챙겨서 가야하는데~~ 저는 "에코컨서번시Y _ 제로웨이스트 키트"를 챙겨서 가려고 합니다^^ 판매가격은 30,000원이네요. 제대로 구성이 된 "제로웨이스트 키트"를 구매 후에 꾸준히 잘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전화로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031-889-9033>으로 연락주세요.

  • 길쭉한 긴 병에 핑크소금알갱이가 그득그득 보기만 해도 좋아지는 색감에 든든합니다. !! 직접 요리를 해보았는데 일반 소금과는 색다른 짠맛으로 요리의 감칠맛을 높여줍니다. 이것만 넣어도 맛이 살아나는 . (신기하구만!!) 그래서인지 요리 자신 없는 분들도 이것을 이용하면 자신감 뿜뿜 해줄 것 같습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100% 암염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가. 각종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천연 암염으로 맛있는 음식 만들기.!! 이제부터 시작.

  • (주)도도한나무 _ 타일 냄비받침 제작 키트 1종 깔끔한 종이박스 안에 들어있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만들기 쉽게 설명서에 키트가 깔끔하게 들어있어서 너무 좋네요. 원래 함께 저희 도남매와 만들고 싶었는데, 사포질도 해야되고, 스테인이 작업이 필요해서, 제가 사전 작업을 한 후에 타일 붙히기는 도남매와 함께 했습니다^^ 첫번째로 나무판과 타일이 들어있는 비닐을 뜯어봤는데요. 타일은 그물망에 뭍어있었었구요. 저는 그물망 자체를 붙히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하나씩 뜯어서 붙여야되는 사이즈였습니다. 사포를 빼서, 판 내부를 꼼곰하게 사포질을 했습니다. 나무판은 외부보다는 내부가 많이 까끌까끌해서, 꼭 사포질을 해야되더라구요. ​이후에는 스테인을 발라줘야하는데요. 저는 스테인에 침전물이 보여서 잘 섞이도록 흔들어줬습니다. 그리고 들어있던 스펀지로 2번 이상 칠해줬습니다. 한번만 칠해주니 너무 연한 느낌이여서~~ 두 번 이상 칠해줬습니다. 스텐인이 충분히 마른 후에는, 본드를 내부에 넉넉하게 바르고~ 도남매가 타일을 붙힐 수 있게 했습니다. 그물망에서 타일 떼는 건 어려워 해서, 제가 타일을 하나씩 빼줬더니, 마음에 드는 위치에 붙혔습니다. 너무 즐겁게 고르면서 타일을 붙히더라구요~~ㅎ 이런 체험도 방학동안에 진행하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본드가 마르면서 투명해지네요!! 이제부터 저희집의 냄비받침은 타일냄비받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완성된 제품을 보니, 너무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판매가는 9000원이지만, 부자재까지 들어가면 11000원 판매되고 있는데요. 스테인이나 사포 이런 부자재를 포함해서 구맨하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혹시 전화로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1600-5986>으로 연락주세요.

  • 사실, 한창 유행하는 MBTI라던가 하는 것들을 별로 믿지 않는 편. 얼굴 생김 만큼이나 제각각인 사람들을, 뭔가... 공통된 점들을 모아서 무리화하려는 것이 나로써는 별로 납득이 되지 않아서... 하지만, 전혀 낯선 사람들이 만났을 때는, 빠른 시간 안에 상대방의 기본적인 베이스를 알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그것이 또 하나의 선입견이 될 수 있어서... 사실 옳은 방향은 아닌 듯) ​ 기질은 본래 타고 나는 것 성격은 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   선생님의 말씀에 고개를 주억거리게 된다. MBTI가 유행이라고 해서 두 어번 테스트를 해봤었는데 한 번은 ENFJ가, 다시 했을 때는 INFJ가 나왔다. 문항을 체크해서 성격유형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그 때 그 때 바뀔 수 있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오는 듯. 은퇴를 앞둔 시점에서 흥미롭게 지켜본 나의 성향. 나는 역시, 새로운 것을 즐기고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성향이구만 ㅋㅋ 다른 것은 맞는지는 잘 모르겠음. 전화상담의 한계로, 길게 진행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음. ​ 이 검사는, 본인의 성향보다는... 부모자녀, 부부관계 등 이런 관계에서 오는 문제점이나 원인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는 검사라고 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오십춘기를 보내고 있는 남편과 함께 검사해볼 것을 ㅋㅋ 검사비용은 7만원 정도라고 하니,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남편 손을 꼭 붙잡고 내원해봐야겠다 ^^

  • 칼라풀스탬프 받자마자 그 깜찍함에 반해버렸고. 따로 잉크가 있지 않아 휴대도 간편. 작지 않아 잃어버릴까봐 어디에 뒀나 찾아 헤맬 일도 없을 정도로 눈에 확~ 띄는게 더 좋음. 아이들에게도 찍어줄 맛이 난달까. 쾅쾅. !! 게다가 칼라스탬프. 특허까지 제품이라니!! 그래서인지 한 스탬프에 여러 칼라가 들어있어 색감적으로도 시각적으로도 너무 좋아요. 찍어줄 때 뭔가 세련된 느낌.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뚜껑을 닫으면 노스탬핑 해야 하고. 일반 스탬프와 다르기 때문에 연습이 좀 필요하다라는 점. 잊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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